강박증 테스트로 정신적 질환을 미연에 방지하자

기타|2017. 4. 3. 01:30

안녕하세요. 일생팁의 프린스화니입니다 :)

오늘은 강박증 테스트를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저도 한 때 강박증상이 심하진 않았었지만

가끔씩 있었으며, 머리에서 갑자기 이상한(?)

생각이 들면서 '이걸 해야 한다 안 하면 무슨

일이 생길 수도 있다'는 강박이 생기게 되고


귀찮으면서 되게 하기 싫지만 혹시나 나쁜

일이 생길까봐 두려워서 했던 적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사례를 들기엔 너무나 쓸모없고

이상한 행동들이 많아서 일일이 얘기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꽤 많았던 것 같은데요.


다행히 어렸을 적에만 이런 강박이 있었고

점점크면서 자연스럽게 없어졌습니다.


하지만 또 언제 이런 증상이 다시 재발하게

될지 아직 알 수 없고 누구도 모르는 일인데요.


그래서 사전에 미리 예방하고 심신을 안정시켜

심리적으로 불안 증세가 약간이라도 있는지

가끔 테스트해 보는 게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정신적인 질환은 해결하기도 어렵고 괴로움과

고통도 상당히 커지게 될 우려가 있는데요.


특히 강박증상은 하고 싶지 않은 생각이나

행동을 반복하게 되거나 부정적인 생각과 함께

일어나지 않은 상상을 하면서 항상 불안감에

휩싸인 채 나날들을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의지와 다르게 부정적인 생각과 반복된

행동을 보이는 게 강박증이라 할 수 있는데요.


평소보다 자신이 지나치게 예민해졌다고

느끼거나 일어나지 않은 일을 생각하며


불안해 하는 심리를 보이면 강박증 테스트

통해 현재 나의 상태는 어떤지, 강박 증상이

있는건 아닌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일 알려져 있는 증상을 말하자면 아무런

이유없이 갑자기 두근거리고 불안해지거나


분명히 확인한 것을 혹시 몰라 불안해 하며

재차 확인을 하거나 머리에서 갑작스럽게

생각한 것을 해결해내고 끝내기 전까지

끊임없이 집착하는 증상 등이 있는데요.


지금부터 12가지의 항목들을 읽어보고

강박증 테스트를 진행해 볼테니 잘 보고

해당되는 내용을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1. 자신이 건강한지, 오래 살 수 있을지 자신에게 묻는다.


2. 혼자라는 생각이 자주들고 가끔 불길한 느낌이 들 때가 있다.


3. 똑같은 실수를 되풀이하고 일을 끝내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4. 공허한 느낌과 배고픔을 자주 느낀다.


5. 가끔 어디에 갇힌 듯한 답답한 마음과 복잡한 감정을 느낀다.


6. 사람들과 대화를 할 때 집중을 잘 못하는 편이다.


7. 공공장소 보다 폐쇄되어 있는 공간을 더 선호한다.


8. 작은 소리에도 잘 놀래고 갑자기 가슴이 두근거린다.


9. 일어나지 않은 일을 벌써부터 걱정한다.


10. 감정 변화가 자주 일어나며 화가나면 불같이 낸다.


11. 문장을 여러번 읽고 이해가 될때까지 읽으려는 버릇이 있다.


12. 잠을 자도 피로가 풀리지 않고 아침에 주로 피곤해 한다.




이 테스트에서 7~8개 이상 해당된다면

상당히 증상이 심한 상태라고 하는데요.


위와 같은 항목 외에도 강박증의 증상들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주변에 있는

지인에게 도움을 요청하거나 전문의 상담을

하루 빨리 받아보는 게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이처럼 증상이 계속 유지될 경우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에게도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강박증 테스트와 같은 자가진단을


통해서 원인을 자세히 알아보고 파악해서

해결해 나가기 위한 행동이 중요하겠구요.


이런 증상을 가진 자신이나 타인의 모습을

부정적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긍정적으로


안정을 되찾는 게 우선이며, 천천히 나아지기

위한 노력과 희망적인 의지를 갖으려는

마음가짐이 무엇보다 가장 중요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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