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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Information)

남은 회 보관 방법, 먹고 남은 회 다시 먹을 계획이면

by 일생팁 2019. 12.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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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보제공 일상생활 속의 꿀팁입니다.


이번 시간은 먹다가 남은 회 보관 방법에 대해

알려 드리는 정보 포스팅을 해볼 텐데 생선회는

칼로 생선의 가시와 껍질을 발라내고 살만 작고





얇게 썰어서 초간장이나 초고추장에 찍어먹을 수

있는 신선한 음식으로 좋아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예전에 아버지께서 횟집을 운영하신

적이 있어 일을 도왔던 경험이 있고 광어, 우럭,

연어, 도미 등 다양한 회를 맛본 기억이 있어요.





우리나라에서는 옛날부터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누구나 즐겨먹는 음식 중 하나로써 외식을 하기

위해 횟집을 가게 될 때도 있지만 상황에 따라

집에서 시켜 먹을 때도 있을 것이며 식사 인원 및


개인 입맛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회를 먹다 보면

몇 점이 남을 때가 있고 버리기엔 아까울 겁니다.


하지만 생선회는 시간이 오래 지나면 상하게 되고

나중에 먹었을 때 배탈이 나게 될 수도 있으니





조심하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을 것이며 웬만하면

시켰을 때 다 먹는 게 좋을 거라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을 텐데 그렇지만 상황에 따라 잠시 보관

했다가 신선한 상태로 또 먹고 싶을 수 있습니다.


보통 주문받은 상태 그대로 냉장, 냉동 보관하는

분들이 많은데 하루 이틀 내에 다시 먹을 생각일

경우라면 크게 문제되지 않겠지만 너무 오랫동안


넣어놓으면 생선이 얼었다가 녹은 상태라 본래의

식감과 맛이 느껴지지 않게 되어 아쉬울 거예요.


 

 



그래서 남은 회 보관 방법이 궁금하셨던 분들이

많을 텐데 회는 날것으로 공기에 계속 노출될수록

수분이 증발하여 신선도와 맛이 사라질 수 있으니

공기가 통하지 않도록 밀봉시켜주는 게 좋습니다.





이때 회 밑에 깔린 천사채는 따로 보관하시는 게

좋다고 하며, 대신에 밑에 해동지(종이 호일)을

깔고 밀폐 용기에 넣은 다음 용기 주위를 랩으로

밀봉하여 공기의 유입을 막으면 효과적일 거예요.


최대한 공기의 유입을 막고 수분 증발을 최소화

시키기 위한 방법이며, 회가 딱딱하게 굳거나

해동되더라도 흐물흐물해지거나 식감이 떨어지지

않게 하기 위한 방법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1~2일 내에 먹을 예정이면 냉장 보관이 괜찮고

1~2주 정도 넘길 것 같다면 밀봉한 상태로 냉동

보관을 해주는 게 안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그렇지만 간혹 보관했다는 사실을 잊어버렸거나

시간이 길어졌을 경우 버리기 아까울 텐데 이럴

땐 다른 음식 재료로 익혀드시는 게 좋을 겁니다.


결론적으로 하루 이틀 내에 다시 먹을 생각이면

냉장 보관하시면 되겠지만 부패되지 않았는지 꼭

살펴보고 먹는 게 좋을 것이며 맛이 이상하거나

상한 것 같다면 아깝지만 버리는 게 좋을 거예요.


이렇게 남은 회 보관 방법은 어렵지 않으니 알고

계시면 되겠고 계절과 날씨에 따라 조금의 차이는

있겠지만 가급적이면 주문한 다음 앉은 자리에서


다 드시는 게 가장 안전할 것이며 신선한 상태로

최상의 식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언제나 최신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으며

아무쪼록 이 내용을 보신 후 도움이 됐다면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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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가셔도 되지만 아무런 허락 없이 글을 무단으로


복사해가는 행위는 금지하고 있으니 참고하시고

보답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부디 이 내용이 유익한 정보가 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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