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보(Information)

멜론 데이터 소모량 절약, 곡음질 변경하는 방법

by 일생팁 2019. 8. 2.
728x90

안녕하세요. 정보제공 일상생활 속의 꿀팁입니다.


이번 시간은 멜론 데이터 소모량 절약하는 방법을

알려 드리는 정보 포스팅을 진행하려고 하는데요.





온라인 음악 서비스로 유명한 Melon은 음악이

필요한 순간 PC 또는 모바일에서 쉽게 노래를

들을 수 있고 음악 정보를 제공하거나 음원을


판매하는 대한민국의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로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국내 최다 4천만 곡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No.1 뮤직플랫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텐데

모바일 버전으로 접속해서 사용하다 보면 무제한


요금제를 이용하고 있지 않은 분들은 데이터가

너무 빨리 소모되서 부담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니 요금제를 변경하지 않고 유지한 상태에서

데이터 소모를 줄이고 싶다면 음질을 바꾸시는 게

좋을 텐데 이유는 음질이 높을수록 용량이 크므로


소모량이 증가를 줄이기 위해선 재생되는 음질의

상태를 바꿔서 듣는 게 현명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설정이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막상

확인해보면 별로 복잡하지 않으니 설명한 내용을

참고해서 따라하면 될 텐데 그런 의미에서 이번


 

 

 



포스팅을 통해 멜론 데이터 소모량 절약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할 테니 동일하게 설정하면 되세요.





우선 모바일에서 멜론 스트리밍 앱을 실행한 다음

좌측 상단의 3선 더보기 표시를 누르고 넘어간





화면에서 우측 상단의 톱니바퀴 모양을 누릅니다.





그러면 재생 관련 설정의 [곡 음질 설정]이 보일

테니 누르고 이동한 화면에서 변경할 수 있어요.


데이터 네트워크 선택에서 4가지 항목을 확인할

수 있을 텐데 여기서 AAC+에 체크하여 변경하면

낮은 음질로 소모량을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AAC+는 낮은 음질이긴 하나 이어폰 연결 없이

그냥 들을 땐 FLAC에 근접한 수준이라고 알려진

AAC 320K와 비교해서 큰 차이는 느낄 수 없을


것이며, 이어폰을 연결했을 경우 디테일한 음향

소리에선 차이를 느낄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참고로 AAC+의 음질은 숫자로 표시되지 않는데

192kbps이며 기본값이 높게 설정되어 있을 경우

알려드린 것처럼 체크된 상태를 변경하시면 돼요.





이렇게 바꾸면 대략적으로 한 곡을 들을 때마다

4.5MB가 소모되고 1시간을 기준으로 잡을 경우

약 60~70MB 정도 사용되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어떤 음질을 선택하는 건 본인의 결정에 달렸으니

멜론 데이터 소모량이 조금이라도 더 절약되는 걸

원하신다면 동일하게 적용하시면 도움될 거예요.


언제나 최신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으며

아무쪼록 이 내용을 보신 후 도움이 됐다면 공감

하트(♥) 또는 SNS 및 다른 채널에 공유하거나

퍼가셔도 되지만 아무런 허락 없이 글을 무단으로


복사해가는 행위는 금지하고 있으니 참고하시고

최소한 출처 정도는 밝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디 이 내용이 유익한 정보가 되셨길 바랄게요.


728x9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