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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Information)

한쪽눈이 흐릿, 시력이 안 좋은 원인이 궁금하면

by princehwany 2018. 3.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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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생팁프린스화니입니다 :)


이번 시간에는 한쪽눈이 흐릿한 증상이 있을 때

원인이 무엇인지에 대해 알려드리는 내용인데요.


눈은 시각정보를 수집해 뇌로 전달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는 감각기관으로 사람의 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이를 위해서 눈의 여러 구조물들이

함께 작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실 것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안구에 신경을 제대로 쓰지

못하고 눈 관리를 소홀하신 분들이 많은데 신경을

잘 쓰지 않으면 조금씩 시력이 나빠지게 되면서


회복하기 어려운 상황이 초래될 수 있으니 평소에

중요성을 인지하고 혹사시키지 않는 게 좋은데요.





하지만 요즘 스마트 기기가 발달하고 대중화되다

보니 심심하고 따분할 때마다 들여다 보게 되는데

이런 모습이 계속 반복되면 시력이 빠르게 나빠질

수 있고 가끔씩 통증이 느껴지기도 할 것입니다.


그런데 장 기간 눈을 혹사시켰는데 양쪽에 통증이

있는 게 아니라 한쪽만 이상이 있기도 할 텐데요.


특히나 여성분들의 경우 화장과 속눈썹, 렌즈를

착용함에 있어 화학적인 제품을 매일 같이 접하고

있기 때문에 더 심할 수도 있는데 이번 포스팅을


통해 한쪽눈이 흐릿한 증상의 원인에 대해 정리해

드릴 테니 참고해서 관리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의 이유가 있지만 먼저 현대인들이 가장

많이 겪고 있는 질환으로 안구건조증 때문일 수

있는데 슬픈 감정이 생겨서 나오는 눈물이 아니라


기본적으로 외부로부터 각막을 보호하기 위해 차

있는 눈물이 있는데 분비량이 적고 감소하게 되면

점점 건조해져서 침침해지고 충혈되기도 합니다.


앞서 말했듯이 스마트 기기를 자주 사용하게 되서

이런 증세가 생길 가능성이 있고 자연스럽게 노화

되거나 공기가 건조한 곳에서 장시간 동안 있으면


뿌연 느낌이 들고 시력이 떨어질 수 있으니 일단

안약을 넣어 점막이 마르지 않게 대처한 후 실내

습도를 올리거나 휴식을 취하는 게 좋을 거예요.





그리고 또 다른 이유는 렌즈를 자주 착용한 것이

문제가 될 텐데 자주 사용하는 편이면 세척을 잘

해야 하고 보관에 신경을 써야 할 텐데 여러 번


계속 쓰다 보면 미세한 얼룩과 흠집이 생길 수가

있고 변형이 올 수 있으니 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또한 뺐다가 다시 착용하는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각막에 손상을 입게 되어 한쪽눈이 흐릿해지게 될

수 있으니 오래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을 거예요.





그리고 나이가 많이 드신 중년층을 보면 노화로

인해서 자연스럽게 수정체가 탁해지는 백내장이

생길 우려가 있으며, 비슷한 증상으로 급격하게


시력이 안 좋아지면서 시야가 뿌옇게 보이기도

하고 빛을 비춰지면 과하게 눈이 부실 것입니다.


또한 물건들이 선명하게 보이지 않고 겹치게 보일

때가 있고 시력 저하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으니

이런 현상이 있을 땐 안과를 방문해 진료를 받아

보셔야 하며 경과를 지켜보면서 치료하면 되세요.





그리고 비슷한 질환으로는 녹내장이 있는데 눈의

안압이 상승하면서 신경 부분이 압박되어 충혈이

되고 침침하면서 흐리게 보이고 두통과 구토가


동반될 수 있다고 하며 늦게 발견할 경우 실명의

위험까지 있으니 장기적으로 잘 확인해야 합니다.


물론 요 며칠 무리를 하게 되서 피로가 쌓인 탓에

그럴 수도 있겠지만 계속 이런 현상이 지속된다면

문제가 있는 것이니 진단을 받는 게 좋을 거예요.


이상으로 한쪽눈이 흐릿한 상태일 때 의심해볼

수 있는 질병을 설명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아무쪼록 이 내용을 보고 도움이 됐다면 밑에

공감 (♥)하트 또는 옆에 공유 부탁드리겠구요.

이 내용이 유익한 정보가 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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