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 복장 및 예절 그리고 주의사항이 궁금하면

기타|2018. 3. 22. 15:22



안녕하세요. 일생팁프린스화니입니다 :)


이번 시간은 장례식장 복장과 예절에 대해 알려

드리는 포스팅 내용을 진행해 보려고 하는데요.


장례식은 장사를 지내는 예식으로 장례예식, 장례

예배라고도 불리며 세월이 흐르면서 자연스럽게

나이가 들고 좋은 소식이 들리기도 하지만 부고

소식을 듣게 될 때도 있어서 안타까울 것 입니다.


그래서 상가집을 가게 된 적이 있으실 텐데 처음

방문할 경우 어떤 복장으로 가야 하는 건지 또는


상가집 예절로 어떻게 행동을 해야 하며 부의금은

어떻게 준비하면 되는지에 대해 잘 몰라서 혹시나

가서 실수를 하지는 않을까 걱정되기도 할텐데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예절을 제대로 배우지 못한

경우라면 차림과 행동을 어떻게 하면 되는 건지

궁금할 수 있는데 이번 내용을 통해서 알려드릴

테니 확인해 보고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 입니다.


물론 소식을 전해 들었을 때 급하게 찾아가야 할

경우 웬만하면 양복을 입는 게 무난한데 그럴 수

없는 상황이라면 입고 있는 옷 그대로 가도 되긴

하지만 너무 화려한 옷이면 갈아입는 게 좋아요.


그러니 장례식장 복장은 남성의 경우 검정 계통의

정장을 입어야 하며 준비되지 못한 상태라면 갈색

또는 회색 양복도 무방하며 와이셔츠는 웬만하면


밝고 화려하지 않은 흰색이나 무채색처럼 단색을

입는 게 가장 단정하고 무난하게 보일 것 입니다.





또한 넥타이를 할 땐 화려한 패턴이 들어가 있지

않은 어둡고 단순한 톤이 적절한 선택일 거예요.


그리고 여성도 마찬가지 무채색 계통의 폭이 넓은

치마를 입는 게 좋고 검정색 스타킹 또는 양말을

필히 착용해야 하며, 구두를 신더라도 튀지 않고

무난한 스타일을 선택해 문상을 가면 되겠습니다.


또한 핸드백과 장갑 등 검정색으로 통일하는 게

좋고 웬만하면 색채화장은 피하는 게 바람직하며

목걸이나 귀걸이, 반지 등의 장신구 같은 경우도

가급적이면 눈에 띄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돼요.





문상을 가서 제일 먼저 조객록에 서명을 하신 후

절을 할 때 남자는 오른손이 왼손 위로, 여자는

왼손을 오른손 위로 올린 다음 겹치고 큰 절을


두 번하면 되고 종교가 기독교일 때는 절이 아닌

묵념으로 대체해 고인의 명복을 빌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장례식장 복장을 갖춘 상태에서 절을 하고

상주에게 인사말은 생략해도 되니 눈인사 정도로

조문 예의를 표현하고 퇴장하시는 게 무난하세요.


그리고 문상시 삼가야 할 행동으로는 유가족에게

계속해서 말을 시키는 건 실례가 될 수 있으며,

고인이 돌아가신 원인이나 경위에 대해 상세하게

물어보는 것도 유가족에게 실례될 수가 있습니다.





악수를 청하는 것도 삼가야 하고 오랫만에 반가운

친지나 친구를 만났어도 큰소리로 이름을 부르는

행동을 하지 않는 게 좋으므로 신경 써야 되세요.


또한 호상이라 해서 웃고 떠드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예의가 아니며 과도한 음주나 도박도 문제될

수 있고 소란한 행위, 고상방가는 삼가야 합니다.


이처럼 생각보다 지켜야 할 부분이 많으니 조문

예의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하며 부의금은 현재

경제상황과 관계 등을 고려해서 부조하면 되지만

3, 5, 7, 10만원 정도가 일반적이니 참고하세요.


아무쪼록 이 내용을 보고 도움이 됐다면 밑에

공감 (♥)하트 또는 옆에 공유 부탁드리겠구요.

이 내용이 유익한 정보가 되셨기를 바랍니다.


이상으로 장례식장 복장 및 조문 예절에 대해서

설명해 드린 포스팅을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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