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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Information)

자크 고치는법, 지퍼 고장 났을 때 대처하는 방법

by 꿀팁 정보 공유 일생팁 2019. 9.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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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보제공 일상생활 속의 꿀팁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자크 고치는법 몇 가지를 알려

드리는 정보성 포스팅을 진행해보려고 하는데요.





자크는 서로 이가 맞물린 금속 또는 플라스틱의

조각을 나란히 박아서 두 줄을 고리로 밀고 당겨


열고 닫을 수 있게 만든 것으로 보통 바지, 치마,

점퍼, 재킷, 지갑, 가방 등 패션 아이템 용도로

널리 사용되어지고 있는 걸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사용하다 보면 너무 오래되어 부분품이

손상되거나 이탈할 때도 있고 급하게 열고 닫는

바람에 더는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없게 돼버린

적도 있어 답답하고 짜증났던 적이 있을 텐데요.





이렇게 갑자기 지퍼가 고장나게 되면 오래된 옷일

경우 그냥 버리는 분들도 있겠지만 산지 얼마 안

된 옷이거나 아끼는 옷일 땐 고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을 텐데 망가진 상태를 확인하고 그에 따라


조치를 취해야 되지만 이번 내용을 통해서 해결

가능한 방법을 몇 가지 알려드릴 테니 이런 일이

발생했을 때 테스트하면 도움될 수 있을 겁니다.


 

 

 



첫번째 자크 고치는법은 일반적으로 급하게 올릴

때 이가 잘못 물려서 지퍼가 올라가지 않은 적이

있을 텐데 이럴 땐 잠기지 않는 부분을 평평하게


잡아당기고 있다가 반대로 내린 상태에서 앞 또는

위쪽으로 빠르게 움직여보면 고쳐질 때도 있어요.


이렇게 단순한 방법으로 해결될 수 있지만 다른

상황으로 꼼짝도 하지 않을 땐 양초를 이용해보는

게 좋을 텐데 잘못 물린 지퍼 부분에다가 양초를





조심스럽게 문질러주면 이후 별다른 문제없이

자크가 잘 움직일 테니 시도해보면 되겠습니다.


만약 주변에 양초가 준비되어 있지 않을 경우엔

비누 또는 로션을 이용하면 도움이 될 수 있는데

미끌미끌함을 이용해서 닫히지 않는 부분에다가


문지르고 자크를 움직이면 신기하게 꼼짝도 하지

않던 지퍼가 움직이게 된 걸 볼 수 있을 거예요.


참고로 너무 많이 바를 경우 이물질이 지퍼선에

끼게 될 수도 있으니 적당량만 바르도록 합니다.


하지만 이런 시도를 해봐도 해결되지 않을 경우

지퍼선에 이가 잘 이상 없이 잘 박혀있는지 살펴

볼 필요가 있는데 만약에 지퍼선에 이가 일정한

간격으로 박혀있지 않고 벌어졌거나 휘었을 수도





있으니 이럴 땐 펜치나 니퍼를 활용해서 간격을

맞추고 휘어진 걸 펴주면 다시 여닫을 수 있어요.


또 다른 상황으로 자크는 잘 움직이는데 결합이

안될 때도 있을 텐데 이런 현상은 체결부 노후로

인해 결합을 시도해도 느슨해진 것이니 이럴 땐


손잡이를 올리면서 단단한 도구를 사용해 손잡이

아랫부분을 쿵쿵 쳐주면 잠길 수 있을 것입니다.


참고로 이때 너무 힘을 세게 가할 경우 옷감이

망가질 수도 있으니 주의할 필요가 있고 적당한

강도로 두드리면 되는데 여성 분들은 다칠 수도

있으니 남자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을 것이며,





이 밖에 자크 고치는법은 다양한데 머리 부분이

풀린 것이 원인일 수도 있으니 연장을 이용해서

지퍼 머리 부분을 조인 다음 다시 결합을 시도해

보면 예전처럼 정상적으로 잠금 수 있을 거예요.


그렇지만 혼자서 도저히 해결할 수 없을 땐 주변

가까운 세탁소에 수선을 요청하시는 게 좋습니다.


언제나 최신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으며

아무쪼록 이 내용을 보신 후 도움이 됐다면 공감

하트(♥) 또는 SNS 및 다른 채널에 공유하거나

퍼가셔도 되지만 아무런 허락 없이 글을 무단으로


복사해가는 행위는 금지하고 있으니 참고하시고

최소한 출처 정도는 밝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디 이 내용이 유익한 정보가 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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